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와이프가 저보다 많이 어리고 재혼 가정입니다 임신이 가능한 상태입니다문제는. 저에게도. 애들이 있고. 와이프에게도
애들이 있읍니다
농담반. 진담반인지. 아이를. 낳고 싶다는
말을 하는데. 진심인지 가짜인지. 구분이. 않갑니다
저는. 낳을수. 있으면. 낳으라고. 항상. 진심으로
얘기합니다
과연. 와이프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와이프가 어리고 재혼 가정인데 둘다 애들이 있다면
그냥 우리 둘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 그러는 것일 수 있습니다
진심이냐고 한 번 진지하게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낳을 수 있으면 낳으라고 할 때 반응을 보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사실 키우고는 싶은 데 환경이 안 되거나 여러 고려할 것이 많아서
작성자님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 것일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와이프 분 께 진심을 정확하게 전해보세요
와이프 분은 진짜 자신의 마음을 말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