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공상과학

채택률 높음

7살 전 남편 아들 딸 이란성 쌍둥이 남매 둥이가 있고요?

친 엄마 새 아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 자기 자식이고 핏줄이니까 예뻐하고 7살 전 남편 아들 딸 이란성 쌍둥이 남매 둥이는 미워하고 지나치게 차별하면 친 엄마는 자기 배 아파 낳은 자식인데 그러면 안되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그건 분명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친자든 전 배우자 자녀든 함꼐 사는 아이를 차별하는 건 정서적으로 큰 상처를 줍니다. 아이 입장에선 모두가 보호받아야 할 존재입니다. 부모는 공정하게 대하려 노력해야 하고, 차별이 지속되면 가족 상담이나 주변 도움을 받는게 필요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4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재혼을 한 가정은

    각자 살아온 방식의 가치관 차이는 클 것 입니다.

    그렇기에 서로의 생각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 이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며 소통을 하면서 관계의 거리를 좁혀나가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각자 아이들만 챙기기 보담도 전 가정에서 낳고 키운. 아이들이 차별 한다 라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공평. 평등하게 사랑/ 관심/ 애정을 전달해야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떤 이유에서 간에 부모의 선택에 의해서 세상에 나온 아이라면, 부모로 부터 무조건 적인 사랑과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차별 당하고 미움 당한다면 낮은 자존감이 형성되어, 아이는 계속 위축된 상태로 커갈 확률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 보호자라면, 아이를 차별하거나 비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이러한 차별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고 트라우마 등을 야기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