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공상과학
친 엄마 새 아빠 새 시어머니 새 할머니가요?
친 엄마 새 아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용돈 펑펑주면서 7살 전 남편 아들 용돈도 안 주고 차별하고 외식도 7살 전 남편 아들만 빼고 소외시키고 외식하러가고 친 엄마 새 아빠 새 시어머니 새 할머니 나들이 갈 때도 빼놓고 가고 7살 전 남편 아들 이런 대접 못 받고 정신적 정서적 불안해 할 수 있고 사랑 못 받고 자라면 안 되고 친 아빠가 데리고 가는 게 맞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7살 전 남편 아들은 이런 지속적인 차별을 받으면서 자존감이 붕괴되고, 부모와 어른들에게 신뢰가 깨지게 되면,
나중에 학교나 사회생활을 할 때도 건강한 관계 맺는 게 힘들어 집니다.
아이의 의사를 먼저 확인하고, 양육 환경을 바꾸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7세 아이를 의도적으로 차별하고 반복적으로 소외시키는 환경이라면 아이는 충분히 정서적 불안과 낮은 자존감을 겪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가족 안에서의 차별은 아이에게 내가 사랑받지 못한다는 깊은 상처로 남기 쉽습니다.
다만 누구와 사는 것이 절대적을 맞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아이에게 가장 안정적이고 일관된 사랑을 줄 수 있는 양육 환경이 무엇인지가 우선입니다.
현재 상황이 우려된다면 감정적으로 결정하기보다 아이의 복지를 중심으로 가족 상담이나 전문가 상담을 통해 신중히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가족 내에서 차별받거나 소외되는 경험은 정서적 불안과 상처로 이어질 수 있으니 매우 섬세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공평하고 사랑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보호자가 배려하고 관심을 균등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며, 편애나 차별은 아이의 마음에 깊은 상처와 불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황이라면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가족 간 의사소통과 관계 회복을 도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친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가는 문제는 상황과 아이의 행복, 안정감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사안이므로 단순히 한 가지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는 가족 모두의 입장을 조율하고 아이의 복지를 중심에 두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편안한 환경과 사랑이 균형 있게 제공되어야 하며, 부모와 보호자가 서로 협력하여 아이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말씀하신 상황은 명백한 ㅏ별과 정서적 소외가 발생하는 상태입니다. 7살 아이가 지속적으로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하면 정서 발달과 안정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친아빠가 책임감 있게 돌보는 것이 아이에게 심리적 안정과 공평한 대우를 제공하는 데 맞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재혼을 한 가정에서는
전 가정의 아이들에게 차별함을 두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다 같은 나의 자식들 이므로
공정. 공평. 평등하게 대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각자 아이들의 마음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그 마음을 이해하고 그 감정을 공감하며
골고루 사랑을 주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