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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도와주는클로버

확실히도와주는클로버

24.06.23

외모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 고민...

저는 눈도 너무 작고 코도 크고 치아는 삐뚤빼뚤하고 입은 돌출입입니다 이것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가족들은 다 저보고 못생겼다고 하고요 초등학교 2학년때는 이모한테 나중에 크면 성형해야겠다는 말도 들었어요 수업시간에는 눈을 뜨고있어도 쌤들이 눈좀 뜨라고 하고요 친구들은 눈이 너무작다, 왜 그렇게 생겼냐 등의 얘기를 웃으면서 해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자신감도 떨어져요 어떻게 해야하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센스컹크116

    굳센스컹크116

    24.06.25

    외모가 떨이진다고 해서 전부 님을 싫어하거나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외모가 안좋아도 나만의 매력이 있을겁니다. 센스가 있거나 유머감각이 남들보다 뛰어나거나 말을 잘한다던가요,

    정말 성형수술은 마지막 선택을 하시고요 위에 언급하신것과 평소에 옷을 한번 잘 입어보세요,

    내 머리스타일 옷스타일 안경이나 여러 악세사리를 이용해서 나만의 매력을 만들어 보세요

  • 일단 제일 쉬운 방법은 운동을 하는겁니다

    아직 어리신것 같아 외모를 바꾸긴 힘드시고

    운동을 해서 몸을 가꾸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외모도 같이 바뀌는 경우도 있죠

  • 외모 스트레스란게 참 말로할수없을 만큼 스트레스시겠습니다. 그런 분은 보통 지하철이나 버스도 잘 타지 못하고 남에게 집중되는 자리도 꺼려지게 되고 그러다보면 어쩔수없이 외모를 가리면서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럴떄일수록 운동 열심히 하시고 하나하나 외모를 가꾸어 보는 것은 어떨가요? 사실 사람이 피부관리나 머리카락만 잘 관리해줘도 정말 태생적으로 못생긴거 아니면 평균 외모는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욱이나 나이가 젊으시다면 금방 용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우선 물 많이 드시고 운동하면서 피부관리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모르겟음 사람 마다 다르고 못 생겨다고 해도

    어느정도 인지,모르니까유 돈벌어서 성형하든

    꾸준히 관리 하든 선택 스스로 하는것 이니까오

  • 요증 에는 성형이 유행하여 누구나 손쉽게 단점을 보완하는 듯 합니다. 너무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다면 시술 등으로 약간의 변화를 주어 큰 만족을 얻을 수도 있겠습니다.하지만 성형으로 외모만 달리하다 보면 끝이 없기 때문에 외모보다는 일이나 운동 등 활동 쪽으로 노력하여 스스로 만족한 생활을 한다면 갈수록 얼굴빛도 환해지고 주변 사람들과도 원만히 지내게 된다면 자신감으로 인해서 더이상 외모에 대한 고민을 안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인 눈을 태가 안나게 조금만 고친다면 어떨런지요. 심리적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외모라는 게 화장 등으로 조금 개선할 수 있다 해도 그걸로는 한계가 있죠. 더구나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도 상처로 다가올 듯 해요. 솔직히 이 말이 와닿지 않을 거라 느껴지지만, 그래도 외모가 아닌 다른 부분을 가꾸는 노력을 해보시는 게 좋을 듯 해요.스스로를 비난하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인정하고서 조금이라도 내 안의 장점을 찾아보셨으면 해요.

  • 일단 성형을 하기전에 해볼수있는 것들은 다해보시고 성형은 최후의 보루로 남겨두시는게 좋습니다.

    운동,피부관리,교정을 해보면서 정말 다 해봤는데도 본인의 외모를보기에 답이없다 싶으실때 성형하시느게 좋지 막무가내로 성형을하게되면 후회만 남게될수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얼굴이 아무리 못생겼어도 몸이 좋으면 얼굴이 잘생겨보이는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반전매력으로 작용해서 사람이 괜찮게 보이기도하니 너무 희망을 버리지는 마세요.

    노력하면 달라질수있습니다.

  • 저도 외모 자신감이 없는 사람중에 한명인데요

    근데 솔직히 주변을 보면 잘생기고 이쁜 사람이 생각보다는 없어요

    여자들은 대부분이 화장빨이고 쌩얼이면 못알아볼 정도고

    남자는 잘생긴 사람이 정말 드물죠 남자는 화장으로

    커버할 그런게 없으니 이렇게 따지면 사실상

    잘생기고 이쁜 사람은 손에 꼽는 거에요

    어차피 사람대 사람으로서 외모라는건

    살다보면 엄청나게 중요한건 아닌거 같더라고요

  • 외모 자신감이 떨어진다고 하면 돈을 많이 모아서 현실적으로 성형 수술을 하여서 외모의 자신감을 키우거나 아니면 돈을 많이 벌어서 얼굴과 관계 없이 편하게 사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한국에서 외모는 정말 중요합니다. 예쁘고 잘 생긴 사람은 언제나 혜택을 받고 사는 것이죠. 하지만 한국에서 못생겼다고 하여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은 외모 지상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떨어지는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피해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외모를 가꾸어도 미래가 없다면 성형 수술이라는 좋은 기능이 있습니다. 아니면 돈이 목적이면 돈을 잘 벌면 끝입니다. 자신감은 이렇게 챙기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