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일제 강점기 시절 일제의 만행에 대해 궁금해요.

일제시절 일제는 많은 악행과 약탈을 저지른것 같은데요.

일례로 산의 계곡에서 떨어지는 폭포가 비경이라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하고

놀던 곳을 물이 더러워진다는 이유로 다이너마이트로 폭파를 시켜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못된놈들인데

일제 강점기때 일본놈들이 저지른 만행들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제 강점기 동안 일제가 조선인에게 자행한 만행은 다양하고 광범위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선택하라면 무엇보다도 3.1운동 당시 만세 운동에 대한 학살입니다. 특히 제암리 학살의 경우에는 1919년 4월 15일 경기도 화성 제암리 3.1만세 운동에 참여한 마을 사람들을 집단 학살한 사례입니다. 또한 1923년 관동 대학살입니다. 지진으로 인한 혼란 상황을 조선인들을 학살하여 일본인들의 불만을 무마하고, 해소의 방법으로 찾으려 한 것입니다. 이 학살로 수만명의 조선인들이 자경단 등에 의해 학살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중일 전쟁이 일어나자 국가 총원령을 선포하여 강제 징용, 징병, 정신대로 동원했습니다. 또한 이 시기 효율적으로 전쟁에 동원하기 위해 창씨개명 등 민족 말살 정책을 전개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65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물이 더러워진다는 것 보다도 일제는 조선인이 한곳에 모이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습니다. 한곳에 모여서 의견을 나누고 일제에 저항하려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시장이든 관광지 이든 여러명이 모일 수 있는 장소는 통제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의 단합력은 막을 수 없었기에 만세운동, 의병활동 등이 끊임없이 발생하여 나라를 되찾으려 노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