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동안 일제가 조선인에게 자행한 만행은 다양하고 광범위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선택하라면 무엇보다도 3.1운동 당시 만세 운동에 대한 학살입니다. 특히 제암리 학살의 경우에는 1919년 4월 15일 경기도 화성 제암리 3.1만세 운동에 참여한 마을 사람들을 집단 학살한 사례입니다. 또한 1923년 관동 대학살입니다. 지진으로 인한 혼란 상황을 조선인들을 학살하여 일본인들의 불만을 무마하고, 해소의 방법으로 찾으려 한 것입니다. 이 학살로 수만명의 조선인들이 자경단 등에 의해 학살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중일 전쟁이 일어나자 국가 총원령을 선포하여 강제 징용, 징병, 정신대로 동원했습니다. 또한 이 시기 효율적으로 전쟁에 동원하기 위해 창씨개명 등 민족 말살 정책을 전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