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부를 때 님은 부르기 애매할 때 가장 무난한 표현인가요?

식당이나 카페 등 밤문하면 대부분 손님 이라며 뒤에 님이 붙습니다. 사회생활에서도 직급이 없거나 부르기 애매할 때 이름 뒤에 님을 붙이는데 가장 무난한 표현이 맞는가요? 요즘 씨는 잘 안 붙이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을 부를 때 ~님은 대체로 무난한 호칭으로 여겨집니다.

    ~님은 상대방을 높여 존중하는 의미로 자주 사용 됩니다.

    ~님은 공식적이거나 예의를 중시하는 상황에서 적절하게 쓰입니다.

  • 제 님짜로 붙이는것이 제일 무난한것같아요 씨자는 앞면이 있는 사람들에게 하는거죠~ 애매할때는 님자가 제일 적당한것같아요~~

  • 같이 일할때는 누구누구 님이 제일 무난하고 

    모르는 사람일경우 선생님 등이 괜찮을것 같습니다 

    00씨는 말하는 뉘양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님이 좋은거같아요

  • 일단 님이라는 호칭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의미가 큽니다

    거기에 자신을 넞추고 상대를 올려부를때 많이 사용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호칭에 대한

    궁금증과 어덯게 불러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럴경우에는 일단 상급자나 처음 만나는 분들께는 직함또는 손자 뒤에 님을 붙이는 경우가 맞구요 만약 하급자일경우 이름뒤에 님대신 씨를 부르는게 맞습니다

  • 나이가 아주 어려보이면 '~님'을 붙이고 얼추 비슷한 나이거나 윗사람이다 싶으면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선생님이라는 호칭에는 약간의 존중감이 들어 있어 듣는 사람도 좋아하는 듯 합니다.

  • 씨보다는 ㅇㅇ님이 좋기는 합니다. ㅇㅇ씨는 약간 밑에 사람을 대하는 느낌이 있죠 그리고 이름을 모르는 사이에서는 선생님이라는 표현이 무난하게 사용하기도 좋고 듣는 사람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서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에는 모르는 사람이나 회사 동료를 부를 때 ‘님’을 붙이는 게 가장 무난하고 공손한 표현으로 많이 쓰입니다​. ‘씨’는 예전보다 사용이 줄었고, 다소 딱딱하거나 거리감 있게 느껴져서 일상 대화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쓰이는 편입니다​.

  • 선생님~ 이 제일 무난한거같아요

    상대방이들어도 기분나쁘지않고

    부를때 어감도 나쁘지않아서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