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부질없어지면 무엇을 해야하나요?̊̈

모든 게 부질없이 느껴지면 어떤 걸 해야할까요?̊̈

좋아하는 것들이 해서 뭐해. 라는 결론으로 귀결되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자꾸 사라져요. 스스로 가두는 감옥이

되는 것 같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 돌아보새요. 주변은 바뀐게 없을거예요.

    사시루나도 바뀐게 없어요

    그냥 나의 마음만 바뀌었을거예요.

    항상 그런것 같애요. 내가 잘해줘도 돌아오긴 커녕 잘해준것도 모르는것 같고 일을 잘해도 본전이고

    나는 나의 시간을 나를 위해서 쓰지도 않다보니 나만 불쌍하고 내가 왜 이렇게 사는지 부질없는것 같고

    가까운 사람이 나를 더 몰라주고

    근데 이런 감정 다들 마음에 안고 살아갑니다.

    살다보면 반대로 좋은 일도 제법있기도 하고 가끔은 꿈을 조금씩 이루기도하고...

    이런말 아무런 도움안되는것도 압니다.

    저는 그럴때 영화를 많이 봤던것 같애요.

    아주 슬프고나 시원하거나 후련한 영화들있잖아요.

    좋은 마음이던 슬픈마음이던 잠깐이예요.

    오히려 그런생각하시는 시간이 나를 위한 시간인것 같아요.

    좋은 영화 보시는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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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까지

    부질없는 것으로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뭔가 새롭거나 자극적인 계기를 만들어

    희망찬 내일을 맞이하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