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강북은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가난한 시골 지역이었고, 한강을 넘어 서울로 진출하려는 통로였습니다
도시계획이나 도로망 구성에 있어서 현재의 강남과는 달리 계획성이 없었고, 지적도도 부족하여 도로 너비나 교차로의 크기 등이 균일하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강남은 1970년대 이후 민간 부동산 개발에 의해 노후화된 지역을 개발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강남은 넓은 거리와 공원, 도로와 건물의 배치 등이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지형적으로 평지가 많아 도로의 곡선이 덜하고 교차로가 더 많은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