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 조금만 부탁드려요......

꿈에서 아빠가 제 방에 허락도 없이 들어온것도 모잘라서

제가 자는 곳인 침구 위에 허락도 없이 잘도 누워있더라고요?

진짜 기분이 더럽고 역겹고 불안하고 무섭고 왠지 모르게

슬퍼져서..

부엌에 있는 식칼로 여러번 찔러서

죽였어요 가족의 정 그딴건 모르겠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죽여버렸던거 같아요

그 뒤로는 꿈이 기억이 안 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꿈을 해석하려고 하시지 마시죠.

    꾸신 꿈은 반대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히려 아버지와의 관계가 개선될 가능성을 시사하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