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아울렛 프리미엄 이벤트 스페이스질문

다른 아울렛 매장가면 세일해도 5~6만원인 옷들을 1~2만원에 팔고 있더라구요.

같은 아울렛 끼리도 정책이 다른건가요? 아니면 경쟁을 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울렛마다 입점브랜드와 매장의 재고상황, 행사기간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매장에 남아있는 상품이나 재고량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시즌 상품이나 재고가 많이 남은 상품은 크게 할인해서 판매하기도 합니다. 또 아울렛에서는 특정기간에 특가전이나 이벤트행사를 따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때는 평소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상품이 나오기도 합니다. 아울렛끼리 고객을 끌어오기위해 행사규모나 할인율을 다르게 운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격경쟁만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니고 재고, 시즌, 행사, 매장별 판매정책이 달라서 가격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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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울렛 매장마다 할인율이 다른 이유는 매장형태 따라 처리하는 재고 연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지점과 경쟁을 하기보다는 오랫동안 팔리지않은 재고를 한꺼번에 처분해 현금화하려는 브랜드와 매장의 판매전략 차이로 보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같은 브랜드의 동일 아울렛 체인이라도 행사장 판매 제품은 일반 매장과 유통 경로, 재고 소진 목적이 완전히 다릅니다.

    경쟁이라기보다는 수익 창출 방식과 재고 처리 단계의 차이이기 때문 입니다.

    일반 매장의 5~6만원대 옷은 출시된 지 1~2년 된 최신 이월 상품인 경우가 많으며 행사장의 1~2만원 대 옷은 3년 이상 지나 일반 매장에서조차 빠진 이월 상품이 대부분 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이런 경우 시흥 아울렛에서 자체적으로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벤트를 하는 것으로

    경쟁을 위해서 시행되는 정책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든 손님을 끌어와야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