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금요일이 되면 업무가 너무 하기 싫어지는거죠?
안녕하세요. 사무직이고 주5일 근무합니다. 머 회사를 출근하기 싫다라는건 없는데요. 금요일이 되면 업무가 너무 하기싫어지네요 왜그런건가요? 다들 그러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쉬는 날이 가까워져서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데 원래 금요일이 되면 업무 하기가 싫어 집니다. 빨리 퇴근하고 주말을 즐기고 싶은 마음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곧 주말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원래 곧 있으면 쉰다 라는 생각이 들면 시간도 안가고 일하기가 싫습니다.
빨리 쉬고 싶기 때문에 그런건데요 그럴때는 그냥 머릿속 생각을 지워 버리시고 일에
집중하는게 시간이 빨리 갈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음날 휴무니까 더 하기 싫은것 같아요 누구나 다 비슷한거 같아요
목요일까지 정신없이 일하다보면 금요일이 되면 뭔가 모르게 들떠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주말에 뭐하지 이런 생각들로 머리속이 꽉차는것 같아요
전 그럴땐 오히려 월요일에 해야할일을 미리 해 놓는편이에요 월요일은 금요일보다 일하기 더 싫더라구요
모든 직장인들이 마찬가지 일 듯 합니다.
아무래도 다음날이 쉬는 날이다 보니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서,
약간은 풀어지는 느낌이 있는게 사실 입니다.
그러다 보니 금요일은 항상 업무가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누구나 다 그런 경험을 하고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간단한 스트레칭 통해서 몸을 좀 풀어 주시면 리프레쉬도 되고 집중력도 괜찮아 질겁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금요일이 되면 일주일에 피로가 몰려 와서 그럴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주말에 쉴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그럴 수도 있구요. 심리적인 요인이 많이 작용 할 수가 있어요. 하지만 금요일 주말을 생각하면 행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금요일이 마지막 평일이기도 하고, 그만큼 일하기 싫은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휴일이 다가오니 느슨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