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문을 닫거나 할때 자꾸 발이 다치는 상상을 합니다 왜그런걸까요?

제목그대로인데 자동차를 타면서 문을 닫거나 집문을 열고 들어갈때 구체적으로는 오른쪽 다리 발목윗부분이 절단될것같은 느낌이 들고 또 그런 상상을 자꾸 하곤합니다. 심각하게 삶에 영향을 주는문제는 아니지만 자꾸 꺼림칙해서 질문드려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동차 문이나 집문에 다리가 절단되는 느낌과 상상을 계속 하신다면

      우선은 그러한 상상을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삶의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아니라고 하시지만

      심리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강박증의 초기증세라고도 보입니다.

      내가 문이 닫힐 때에 문틈에 내 신체의 일부가 들어가진 않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고민을 할 경우 강박증의 초기증세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재 글로는 정확히 파악할수없으나 환시나 환통증세가 있는듯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보이는것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수도 있고 과거의 트라우마적 사건으로 인해서 발생할수있습니다.

      현재로써 큰 문제가 없다면 크게 걱정할것은 아닐수있으나

      이러한 불안감은 갑작스럽게 커질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에

      가능하면 상담센터에서 나의 심리 상태를 검사해보시는것도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