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386 → 486 → 586(펜티엄)처럼 숫자가 단순하게 올라갔다면, 요즘은 브랜드(인텔/AMD) + 시리즈(라인업) + 세대(숫자) 조합으로 구분해서 부릅니다.
과거에는 386(보급형) → 486(중급) → 586/펜티엄(고성능)으로 나눴던 것처럼, 요즘은 숫자로 성능 등급을 구분합니다.
인텔 (코어 i 시리즈 / 코어 울트라 시리즈)
i3 (또는 코어 3): 사무용 / 문서작업 / 웹서핑 (과거의 386~486급 위치)
i5 (또는 코어 5): 가장 대중적인 메인스트림 / 일반 게이밍 / 다목적 (과거 펜티엄급 위치)
i7 (또는 코어 7): 고성능 게이밍 / 영상 편집 / 전문 작업
i9 (또는 코어 9): 최상위 하이엔드 (전문가/초고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