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잘나서 그런가 헛소문에 시달리네요~

뭐 제가 그런존재인지는 모르겠지만 헛소문이 엄청 많은 여초회사네요. 그런경험 해보긴해서 그러려니하는데 걍 가만히 있는게 낫겠죠? 별다른 방도가~ 그냥 지들 싯컷 떠들다보면 지치겠거니ㅋㅋ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여초회사는 말이 좀 많습니다. 그망 소문이 퍼지고요.

    더구나 총각 남자사원이 들어오면 관심들이 많아집니다.

    거기에 휘둘리지 마시고 열심히 일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여성이 친절히 잘해주더라도 너무 가까이 하지 마시고 적당한 거리를 두어,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 어딜가나 소문 좋아하는

    사람들이있죠, 거기에

    너무 휘둘리지 말도 본인일 하다보면 안좋은 소문들도 덮어질거라 믿습니다. 화이팅이예요

  • 네~ 그냥가만히 계시는게 좋아요 그냥 씹을 사람이 필요한거고 또 며칠 지나면 자기네끼리 씹어요 그게 기본입니다.

    그려니 하고 시간 뻐기다가 다른좋은 자리 나오면 이직을 추천 드립니다.

  • 너무 멋져서 그런거같아요. 아무런 타격없는 사람들은 얘기도안나오거든요. 그러고나서

    후에 얘기나오면 무난했다라는 얘기가 나오죠. .아무래도 님이 너무 멋지거나, 일을 잘하거나, 질투가 날만한

    사람이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일단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