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한가한베짱이251
여행간다는데 일정이나 음식 등 많이 자세히 물어보는 건 관심인가요? 아니면 질투심인가요?
회사 직원 중 가족 단위 해외여행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직원들은 그렇구나 정도 생각하는데 일부 직원들은 며칠 가느냐부터 시작해서 호텔은 어디냐 아침, 점심 등 밥은 뭐 먹느냐 자세하게 많은 걸 물어보는데 이는 관심 있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질투나서 그런 것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행 간다고 해서 직원이 자세히 물어 본다면 본인도 여행을 가고자 하는 것 일수 있지요. 설마 질투가 나서 그럴까요? 질투가 난다면 오히려 관심이 없는 척 하고 아예 물어 보지도 않겠지요. 여행 정보를 많이 얻어서 본인도 좀더 편안한 여행을 가고자 하는 의도 일 것 입니다. 좋게 생각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냥 관심 있어서 물어보는 것이지요, 일단은 그런데 너무 자세하게 물어보면.. 왜 그러지라는 의문이 들 거 같기는 하네요 그런데 그 질문 포인트가 질투라면.. 거기서도 느낌상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질문 외에도 말투라든지 감정을 봐야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둘 다일 수 있어요. 진짜 관심이면 표정이 편하고 듣는 쪽이 즐거워요.
반대로 질투가 섞이면 질문이 많아지면서 비교하거나 평가하는 말이 따라옵니다.
핵심은 질문의 톤이에요. 응원과 호기심이면 관심, 은근한 경쟁이나 깎아내림이 느껴지면 질투에 가까워요.
그건 그 사람이 평소에 어떤 성향인지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평소 질투심 많고 남 부러워하는 사람이라면 질투심에 물어보는 거 같고 아니면 남 챙기는 거 좋아하고 그런 사람이라면 궁금해서, 관심이 있어서 물어보는 거라고 보입니다.
여행에 관해 세세하게 물어보는 사람 또한 자신도 여행을 가고 싶어서 그렇게 물어보는 경우가 다반사지만 상대방에게 호감이 있어서 물어본다면 여행 외에서도 자세하게 물어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