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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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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간다는데 일정이나 음식 등 많이 자세히 물어보는 건 관심인가요? 아니면 질투심인가요?

회사 직원 중 가족 단위 해외여행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직원들은 그렇구나 정도 생각하는데 일부 직원들은 며칠 가느냐부터 시작해서 호텔은 어디냐 아침, 점심 등 밥은 뭐 먹느냐 자세하게 많은 걸 물어보는데 이는 관심 있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질투나서 그런 것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쁜사슴벌레157

    예쁜사슴벌레157

    아마 그 직원분도 해외여행 계획이 있어서 물어보는거 같아요 그래서 미리 님에게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거 같아요 아니면 님이 걱정이 되서 그런거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 그 사람이 어떤 성격인지는 겪어보지 않아서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일반적인 경우에는 보통 다음 여행에 거기를 가게 된다면 참고하려고 묻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여행 간다고 해서 직원이 자세히 물어 본다면 본인도 여행을 가고자 하는 것 일수 있지요. 설마 질투가 나서 그럴까요? 질투가 난다면 오히려 관심이 없는 척 하고 아예 물어 보지도 않겠지요. 여행 정보를 많이 얻어서 본인도 좀더 편안한 여행을 가고자 하는 의도 일 것 입니다. 좋게 생각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제가 보기엔 그냥 질문자님이 편하니까 물어보는거 같은데요 친하지 않은대 개인사를 그렇게 상세하게 물어보는 사람은 없어요 ㅎ 좋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그냥 관심 있어서 물어보는 것이지요, 일단은 그런데 너무 자세하게 물어보면.. 왜 그러지라는 의문이 들 거 같기는 하네요 그런데 그 질문 포인트가 질투라면.. 거기서도 느낌상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질문 외에도 말투라든지 감정을 봐야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딱히 질투할 포인트가 없는 걸 봐서 그냥 사랑하는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뭘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냥 상대에 대한 관심같아요

  • 직장 동료의 여행 세부 질문은 대체적으로는 호기심과 관심의 표현으로 보이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질투가 섞이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둘 다일 수 있어요. 진짜 관심이면 표정이 편하고 듣는 쪽이 즐거워요.

    반대로 질투가 섞이면 질문이 많아지면서 비교하거나 평가하는 말이 따라옵니다.

    핵심은 질문의 톤이에요. 응원과 호기심이면 관심, 은근한 경쟁이나 깎아내림이 느껴지면 질투에 가까워요.

  • 그건 그 사람이 평소에 어떤 성향인지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평소 질투심 많고 남 부러워하는 사람이라면 질투심에 물어보는 거 같고 아니면 남 챙기는 거 좋아하고 그런 사람이라면 궁금해서, 관심이 있어서 물어보는 거라고 보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여행에 관해 세세하게 물어보는 사람 또한 자신도 여행을 가고 싶어서 그렇게 물어보는 경우가 다반사지만 상대방에게 호감이 있어서 물어본다면 여행 외에서도 자세하게 물어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