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도는 화면에 표현되는 픽셀 수를 의미합니다. 픽셀 수가 많을수록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디테일이 살아있는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FHD (Full HD): 1920×1080 픽셀로 구성된 해상도 화면에 약 200만 개의 픽셀이 있어 일반적인 TV 시청에 적합한 수준입니다.
UHD (4K): 3840×2160 픽셀로 구성된 해상도. 약 800만 개의 픽셀로 FHD보다 4배 더 많은 픽셀을 표현해, 더 선명하고 디테일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저 역시 예전에 FHD TV를 사용하다가 UHD TV로 바꾸었을 때, 화면의 세밀함과 선명도에서 확연한 차이를 느꼈습니다. 특히 큰 화면에서 UHD 해상도는 훨씬 몰입감 있게 다가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