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평생교육 기회는 충분히 보장되고 있을까요?

장애가 있다고 해서 학교를 졸업한 이후에는 교육받을 기회가 줄어들면 안 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컴퓨터나 외국어 같은 교육뿐 아니라 취미나 직업능력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충분히 제공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장애 유형이나 정도에 따라 교육 참여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교육기관에서는 어떤 편의를 제공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장애인이 원하는 교육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잘 마련되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장애인의 평생교육 기회는 과거보다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평생학습관이나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컴퓨터, 외국어, 취미ㆍ문화활동, 직업능력 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기관에 따라 수어통역, 점자자료, 이동지원 등의 편의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역과 장애 유형에 따라 프로그램과 접근성 차이가 있어 교육 선택권을 넓히기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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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장애인의 평생교육은 보장의 기회는 있긴 하나

    현실 벽은 아직도 충분치 않겠습니다.

    교육의 기회를 제공 받고 싶어도 장애 라는 선입견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주지 못함이 크기 때문 입니다.

    평생 교육을 보장한 법은 만들어지긴 했으나

    예산 부족함과 의무조항이 아닌 지원할 수 있다 라는 임의 조항으로 그쳤기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차진 사회복지사입니다.

    교육의 기회도 기회지만, 교육 후 장애인이 취업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앞으로 제도적으로 해결되야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장애인의 평생교육 기회는 정말 안타깝게도

    충분하게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비장애인들이 누리는 것과 비교하면

    많이 부족하고 제한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수민 사회복지사입니다.

    장애인이라고 교육을 차별 받지 않아야 하며 법과 제도를 통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외국어뿐 아니라 직업 능력 등 다양한 교육을 선택할 수 있고, 장애 유형과 정도에 따른 프로그램, 점자, 수화 통역 등의 편의도 제공된다고 하나 지역과 교육기관에 따라 내용과 시설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사회 제도적으로 충분히 보장되어있다고 하기에는 어려우며 장애인 채용 등의 취업 제도와 현실적인 상황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