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보다가 가끔씩 나오는 부업 광고 대체 뭔가요?

sns 쇼츠들 보면 뜨는 보험회사들 부업으로 150벌어가라 이런광고 뜨잖아요

무슨 교육 하나 받고 바로 일하면 된다고 하는데

만약에 하게되면 무슨일 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의 인터넷 보험광고들은 일정 교육을 수료하여 본인이 모객하는 고객이 있을 경우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형태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쇼츠 보다가 나오는 부업 광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것 또한 '광고' 입니다.

    그렇기에 전화 몇 통하면서 150만원 버는

    그런 일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해당 보험회사들의 부업 광고는 보험 설계사 광고 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정규직 직원이 아니라, 개인 사업자 형태의 보험 설계사를 뽑는 광고이며, 며칠간 교육을 받고 자격시험을 보고 보통은 회사에서 제공해주는 고객들 에게 전화를 돌린 후 만나서 보험 상담을 해주는 일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주 달콤하게 포장된 과장 광고라고 생각 하며, 기대하시는 모습과 많이 다를 거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 보험설계사나 금융영업 인력을 모집하는 경우로, 교육을 받은 뒤 실제로는 보험 상품을 지인이나 고객에게 판매하는 영업 일을 하게 됩니다. 수익 구조도 기본급이 아니라 실적에 따른 수수료 중심이라 초기에 150만 원 같은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는 경우는 드물고, 인맥 활용과 영업 부담이 큰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마 메리츠 파트너스 광고일듯 한데, 이는 보험설계사로서 일하게 되는 것을 뜻합니다. 이러한 보험 설계사의 경우에는 보험을 설계 및 가입시키고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기존에는 보험회사에 속해있던 설계사를 프리랜서로 만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