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약하지만, 성능으로 본다면 캐스퍼의 터보모델을 추천드립니다. 레이는 터보차저달린 모델이 없습니다. 경차에서 논터보모델에서 부족한 출력이 충분하게 메꿔집니다. 한여름에 에어컨을 틀고도 출력이 충분히 나와서 가속에서 부족함이 없고, 언덕에서도 에어컨을 틀고도 충분히 잘 나갑니다. 특히나 미션이 자동4단미션이라서 CVT미션보다 내구성이 뛰어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성능을 제껴놓고 공간감을 추구하신다면 레이의 공간감에 대한 만족감을 따라올 차는 없습니다.
180의 성인이 뒷자리에 앉아도 무릎이 닿지 않는 경차는 레이가 유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