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그런 요구가 있을시,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생각해보면 쉽게 큰 돈을 맡길수 있겠는가, 자기 명의 계좌로 예적금을 들면 확정이자가 %정도 나온다... 이런것으로 상대방을 설득 혹은 토론으로 유도하며 스스로 자신의 요구가 무리함을 깨닫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아무리 친척간의 관계이더라도 아닌건 아닌겁니다 그리고 가까운 사람일수록 돈거래는 절대 하는게 아니고요 차라리 어느정도 내가 무리안되는 선에서 주는거라면 몰라도 말슴처럼 친척들한테 돈을 맡겨라? 무슨 근거로 무슨 이유로 돈을 맡기라고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좋게 들리지는 않네요 부모님도 아니고 왜 친척들이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에서 꼭 감정적으로 대할필요는 없습니다 원래 손절은 손절당한사람이 손절당한걸 모르게 손절해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굳이 적을 만들필요도없고 손절이라는것도 내가 마음안에서 손절하는걸로 충분하다는 뜻이죠 거기다 친척이라면 얼굴을 안보고 살수는 없는 노릇인데 괜히 서로 얼굴 붉어지는 상황 만들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최소한의 도리는 하지만 아니다 싶은건 웃으면서 강하게 거절하는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