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학생인데요 학생이라 그런지 청소년 문학소설이 재밌더라고요. 저는 이꽃님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라는 책과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이라는 책을 좋아합니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라는 책은 과거와 미래에 사는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소녀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대화하는 내용인데요.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더라고요.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이라는 책은 오래전에 읽어서 잘은 기억은 안나지만.. 제 기억으로는 은재라는 여자아이가 나오는데 축구를 하게되면서 행운을 찾게되는 내용이었던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내서 그런지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