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에 가야는 왜 더 크지 못했을까요?

삼국시대에 보면 한반도를 고구려 백제 신라만 크게 가졌는데 가야는 왜 그렇게 작았을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가야도 클 수 있었을텐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구려,백제,신라가 정복전쟁을 통해 주변국을 복속시키는 동안 가야는 6개국으로 나눠서 서로 싸웠어요,해서 더 이상의 발전은 없었어요,

    고구려,백제,신라가 주변국을 모두 복속시키고 삼국이 힘을 겨룰때 까지 가야는 그대로라 신라의 진흥왕이 복속시킨겁니다.

    만약 가야 6개국이 힘을 합치고요,주변국을 복속시키면셔 힘을 키웠다면 역사는 바뀌었을 겁니다.

    그 당시 한반도에 수백개가 넘는 국가가 있었지만 결국 고구려,백제,신라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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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야는 백제와 신라 중간 틈 사이에 끼여있던 소국이었습니다. 백제를 공격하면 신라가 쳐들어오고 신라를 공격하면 백제가 쳐들어오는 한마디로 집을 비울수 있는 나라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다 신라가 백제보다 강대해졌을때 진흥왕이 화랑을 앞세워 가야를 복속 시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