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킨 가해자를 전학보내야 피해자를 보호할 수 있나요?
저희 학교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제 친구들을 괴롭힌 가해자 학생을 전학보내는 현상을 보았어요.
결국 어머니께 나쁜 행동을 해서 전학간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했더니 학교에서는 그런 법도 내려졌다고 대답을 하셨죠.
정말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기해자를 전학보내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학교에서 문제가 있다면 피해자가 그 곳을 피해서 떠나는 것 보다는
가해자를 다른 곳으로 보내는 것이 더 논리적으로도 마땅하고
피해자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조카가 학폭피해자 였는데 가해자들 3명을 전학조치로 학폭위원회 종결났는데 1주일 후 보복하러 와서 조카는 너무 많이 맞아서 기절했다더라구요. 결국엔 가해자들은 소년원 갔습니다. 이처럼 어른들은 단순하게 마무리 지으려는 상황조치때문에 징벌에 대해서 강한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아이들은 미성숙해서 도덕적 관념이 부족한거 이상
잔인하고 즐기더라구요. 나중에 나와서 가만안둔다고 했다는데..참나..그래서 누나가 지역건달들 한테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보디가드를 부탁했다는데 그건범죄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했지만 경찰도 큰도움이 돼지못한다고..정말 가족으로써 안타까웠습니다.
학교에서 다른 학생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경우 분리 보호 차원에서 가장 강력한 조치로 전학을 보내기도 합니다. 전학을 보낸다는 것은 피해 학생으로부터 가해 학생들을 철저히 분리하기 위한 조치이며 상황이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경우 조치하는 것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리 전학을 보내도 완전히 막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학교측은 일을 무마시키려는 최소한의 방법인거 같아요 피해자와 가해자가 같이 있지 않아서 학교 안에서는 상관없지만 수업 끝나고도 가해자가 피해자한테 못 가게 막아야 하는데 그것은 없잔아요
말씀하신 대로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킨 가해자 같은 경우에는 전학을 보내는게 최선의 방법이기는 합니다 그래야 서로 만날 일이 없고 만약에 전학을 보내지 않는다면 또 다시 다른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전학을 보내는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