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외견과 방사선 상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근막이나 뼈 소골의 문제를 먼저 의심해야 하기에 필요에 따라 MRI 검사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검사에서도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신경학적 문제나 정신적 문제를 고려해야 하니 머리쪽 MRI 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 문제의 경우 산책 부족이나 강박증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있어 산책 요법등을 통한 스트레스 감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지켜 주시면서 증상의 변화를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