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라는게 진짜 있는걸까요ㅠㅠ

정해진 운명이라는게 진짜로 존재하는걸까요

서른살에 몸에문제가 생겨서 수술만 두번하고 현재는 진통제없이는 못삽니다..

아마 방법이 없어서 평생 진통제먹으며 살아야할것같아요 요즘 팔자라는게 진짜 있는걸까 그런생각이 많이드네요

있다면 왜 나는 이런팔자를 타고난걸까싶고...

그냥 이 모든게 차라리 운명이었으면 좋겠어요. 스스로를 원망하기보다는 타고난 팔자를 원망하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도 그런생각 참 많이합니다

    사람 운명이라는게 정해져있는것 같기도 하다가 아닌것같기도하다가..

    차라리 운명을 탓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긴하더라구요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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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신의 사주 팔자를 알면. 운명을 개척 할 수 있는 에너지는 본인이. 개척 해야 한다고 생각 해요?? 아픈 것도 전생의 죄가 현생에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평생 운동을 하며 살아가면 생존에도 도움이 되고 살아 생전. 좋은 일 하면 후생에. 건강한 사람으로 태어 납니다. 전 수 기운을. 많이 가진. 사람을 만나서. 이젠. 박차고 일에 매진 해서. 전 세계를. 휩쓸려고요??

  • 불안할땐 무언가를 믿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힘들다. 뭐라도 해보겠다. 싶으면 개명 추천드려요

    저도 처음엔 솔직히 이름 바꾼다고 해결되는게 있을까

    싶었는데 가족 중 한명이 개명 후 일이 잘 풀리기 시작했어요

    이외에도 의미를 두는 물건을 정해보거나 하는건 어때요?

    간절한 마음은 무언가를 이루게 하더라고요

  • 그냥 스스로가 믿고 싶은 대로 마음먹고, 그 선택에 책임지며 살면 됩니다. 누구나 선택은 스스로 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그 선택이 이기적이지만 않으면 좋겠습니다

  • 전 사주팔자가 있다고 생각해요.

    전 목(나무)가 많이 부족하다고 나무와 가까이 하라고 했는데

    조경 일 하는 남자친구 만나자마자 모든 일이 마법처럼 싹 풀려나갔어요..

    원래 믿지 않았지만 이번 일을 통해 뼈저리게 느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