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결과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질문 오류로 다시 문의드립니다.
a자동신장계로 신장을 측정하면 수동 신장계와 거의 동일한 값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반면 a자동신장계로 고정 기준 나무막대(150cm)를 측정하면 약 150.8~150.9cm로 과대 측정됩니다.
기계공학·측정학 관점에서 볼 때, 인체 신장 측정값(수동 측정과 일치한 값)은 신뢰할 수 있고,
기준 막대의 과대 측정은 인체 측정과 다른 오차 구조로 분리해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규 입니다.
일단 최소 5번 정도 측정을 실시하고 그 중에 최대값과 최소값을 제외하고 측정 값을 가지고 분석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인체 측정값의 신뢰성을 인정하고, 기준 막대 측정값을 별도의 오차 구조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측정 대상의 특성 차이 : 인체는 두피의 압축성, 미세한 자세 변화 등 유연하고 비정형적인 특징을 가집니다. 반면, 기준 막대는 강성이 높고 고정된 형태입니다. 자동 신장계는 이러한 인체의 특성을 고려하여 센서 반응이나 알고리즘이 최적화되어 있을수있습니다.
시스템 교정의 기준 : 자동 신장계는 일반적으로 인간의 신장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교정됩니다. 이 교정 과정에서 인체 특유의 미세한 눌림이나 모발 두께 등이 반영되었을수잇어, 강체인 막대를 측정할때는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올수있습니다.
오차 원인의 분리 : 인체 측정시 오차는 주로 생체역학적 요인(자세, 머리 눌림 등)일 가능성이 높고, 막대 측정시의 오차는 센서의 접촉 메커니즘 , 감지 임계값, 측정면의 재질 특성 등 기계적/물리적 요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서로 다른 원인에 기인한 오차로 보고 별도로 분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자동 신장계는 머리카락 또는 피부 탄성으로 인해서 측정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단한 물체 경우에는 평평하지 않고 측정 시 마다 완전 평행하게 측정 되지 않아 미세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체 측정값을 신뢰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 집니다.
기본적으로 신장계 목적은 인체 최적화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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