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지구 자전으로 북반구는 시계방향으로 남반구는 반시계방향으로 해류가 순환하면서
환류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해류에 따라 이동하는 전세계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중심부로 모여들어 집척되게 되죠.
EU는 대체가능한 제품부터 단계별로 플라스틱 금지 법안을 통과시키고, 빨대, 접시, 음료수컵 등 일회용 플라스틱을 전면 사용금지 법안을 시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 생산업체들에게 플라스틱 세를 부과히기도 하죠.
2025년에 음료병의 90%를 분리수거해 재생하며 대체품이 없는경우 25% 사용을 감축하여 재활용 비율을 확대하여 감축량을 설정하였어요. 2030년부터는 모든 용기를 재활용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고요.
현재 플라스틱 고분자 물질을 빠르게 분해하는 미생물을 개발하였는데 플라스틱 매립에 활용되는 날을 기다려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