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는 전광훈 목사를 향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자 라는 표현을 한 것은 합세할 가능성을 열어 두는 것입니다. 김문수 후보는 3주 전만 하더라도 전광훈 목사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발표 했지만 이번 국민의힘 후보 선출 과정에 한덕수 전 국무총리 관련 당 내부 분열을 초래했다는 분석을 하면서 전광훈 목사에게 손을 내밀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거 2020년 김문수 후보와 정광훈 목사는 자유통일당 이라는 당을 합당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