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단종의 모후인 현덕왕후가 살아...

있었다면 단종이 보위를 뺏기지 않았을까요?

단종의 모후인 현덕왕후가 죽지 않았다면 단종이 보위를 뺏기지 않았을까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덕왕후가 생존하고 있으면서 단종이 즉위하였다면 수렴청정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이는 훗날 수렴 청정으로 훈구 세력을 견제했던 사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현덕왕후는 단종 출생 1일 후 사망했으로 문종의 부탁을 받은 고명대신인 김종서, 황보인만에 단종을 보필할 밖에 없었으며, 단종에게는 약점이었습니다. 결국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의 기회를 제공한 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35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