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의 에너지는 우라늄 붕괴로 나오게 됩니다. 자연에는 우라늄 235가 0.7%존재합니다. 이걸 90%까지 고농축 시킵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중성자 한개를 충돌시킵니다. 중성자를 충돌시키면 바륨과 크립톤으로 분열되는데 이때 또다른 중성자와함께 막대한 양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 중성자는 다시 우라늄과 반응하여 연쇄반응이 일어나게 됩니다. 여기서 우라늄이 분열될때 약간의 질량결손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약간의 질량이 막대한 에너지를 만들게 됩니다.(E=m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