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정리정돈 하지 않은 경우 대부분 엄마가 대신 해 주는데 아이가 불편함을 느낄 때까지 그냥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은 놀고 생활할 수 있는 공간만 확보되면 정리정돈 하지 않은데 놀 공간도 없을 정도로 어지럽히면 엄마에게 치워 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때 같이 정리정돈 하면 어느정도 알아듣고 습관이 들수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정리정돈 필요성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를 않고 계속 말을 하는 경우 잔소리로 인식해서 더 안할수도 있으니 스스로 큰 불편함을 느끼게 해 주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신발 정리하지 않으면 일부러 한짝을 신발장 안에 넣어두고 스스로 찾게 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