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주말이면 집 근처 산과 계곡으로 산책을 자주 다니는데..
요즘 날씨가 더워서 2~3시간 산책을 다니면서 물통에 물과 얼음을 얼려서 나가면 도착지쯤 가면 벌써
얼음이 다 녹아서 돌아돌때는 다소 미지근한 물을 마셔야 합니다
해서, 아예 물통(플라스틱)을 바짝 얼려서 아주 약간의 물만 채워 다녀볼까 하는데..
두껑이 있는 플라스틱 물통을 물을 채워 얼릴려고 할때 두껑을 닫아두면 통이 찌그러지던데 왜 그런가요?
또한, 이런 현상이 안 생기게 할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