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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금리 인하에 대해서 어떻게 될것 같으세요?

안녕하세요

7월 금리 인하에 대해서 어떻게 될것 같으세요?

인하를 하기에는 아직 조심스러운 시기일지 전문가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중동 분쟁 여파 등으로 물가 불안이 지속되자 미국 연준이 연내 금리 인하 기대를 접고 오히려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으며 한국은행 역시 7월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므로 당분간 금리 인하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우선주의 떄문에 환율이 높아서 내리지는 않겠죠?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분위기만 보면 7월 금리 인하는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현재 연 2.50% 수준이고 최근에는 물가와 환율 부담이 다시 커지면서 인하보다 동결 또는 인상 가능성을 더 조심스럽게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국은행 쪽에서도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안정될 때까지 통화정책을 신중하게 조정하겠다는 메시지가 나오고 있고 5월 소비자물가가 3%대까지 올라 인하 명분이 약해졌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특히 5월 금통위 이후 시장에서는 7월 기준금리 인하보다는 오히려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물가가 빠르게 안정되고 환율이 내려가며 경기 둔화 신호가 강해진다면 하반기에는 다시 인하 논의가 나올 수 있으니 7월보다는 이후 물가 지표와 한은 총재 발언을 함께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금리안하는 올해 없고 오히려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 이유는 현재 우리나라 증시를 포함해서 너무 시장이 뜨겁기 때문에 물가 인상에 압박을 주고 있고 미국의 금리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즉 우리나라는 금리 인상을 올해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인플레이션 안정성과 고용 시장 둔화 속도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여전히 신중한 상태입니다. 최근 서비스 물가 상승의 지속성과 예상보다 견고한 고용 상황은 금리 인하를 조심스럽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따라서 시장에서는 7월 인하보다는 9월 이후로 인하가 미뤄질 가능성이 크며, 인하가 진행되더라도 점진적이고 신중한 조절이 예상됩니다. 7월 인하 여부는 주요 경제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개인소비지출(PCE) 발표 전까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현재는 금리 인하에 대한 지나친 기대보다는 경제 지표 추이에 집중하고 보수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오히려 인하보다는 인상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우선 한국도 물가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고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로 인해서 한국도 현재 예상하기로 내년도까지 3~4배인상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미국도 6월 FOMC에서 PCE물가를 2.7%에서 3.6%로 예상하고 있으며 연준위워 대다수들이 이번 점도표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에 훨씬 많은 의견을 내놓았다는 점입니다.

    즉 그말은 금리인하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오히려 금리동결이나 반대로 금리인상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이며 이미 시장금리는 올해부터 현재까지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이러한 의견에 힘을 더 싣게 하고 잇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 기준으로 답변 드립니다. 한국은행은 5월 회의에사 기준금리를 2.5%로 동결했는데, 인플레이션이 4월 기준 2.6%로 상승했고 원화 약세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면서 신중한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다음 금통위는 7월 16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로 성장 전망이 상향된 상황이라 7월 인하 가능성은 높지 않고, 물가와 부동산 흐름을 확인하면서 하반기 중 한 차례 인하 여부를 판단하는 흐름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인하보다는 동결 쪽에 무게가 실리는 국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