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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를 원래 일주일전에 이야기해야하는데요

연차를 원래 일주일전에 이야기해야하는데요 아버지 첫제사가 음력이고 오늘 밤에 하는줄알았는데요 내일 새벽에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이야기 해보려는데요 들어주실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차를 일주일전에 말해야하는 건 어디에도 없는 법입니다. 다만 직장동료들에게 미리 알림으로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려는 목적이지 꼭 일주일전 말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오늘 급한일이생겨서연차를 내는 것도 상관없습니다. 원래 그럴때 사용하라고 연차를 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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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연차는 미리 말하는 것이 맞지만 제사나 어쩔 수 없는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면 들어주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아버지 제사와 같은 일이 있다면 회사에서도 상사도 이해를 해줄겁니다. 

  • 아마도 아버지 제사인데 연차를 쓰지 말라고는 하지 안을것 같습니다. 대신에 조금 일찍 말을 해달라고는 할것 같네요.

    저도 몇번 급하게 연차를 사용해야 할 일이 생겨 갑자기 말을 한적이 있는데 대부분 회사에서는 연차를 허락해 줬습니다. 너무 걱정 하지 마시고 죄송한 마음으로 연차서를 제출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버님 제사라면 크게 머라고 할것 같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 연차는 근로자가 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의무화 된 것으로 일주일 전에 말 하지 않아도 상관 없으며 내일 새벽 제사 지내는 경우 오늘 연차 사용에 대한 근태신청서 작성해서 제출하면 됩니다. 회사는 근로자가 연차 사용에 대한 근태신청서 작성 제출하면 특별한 사유 없이 반려하거나 안된다고 할 수 없습니다.

  • 일단 이런 경우는 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으로

    사안에 따라서 회사에서 이를 허용해줄 수 있거나

    아니면 그게 안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