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느긋한돌고래111
저는 엄청 예민한 편인거 같은데요..
뭐 한소리만 들어도 며칠 가고 짜증이 나고 그럽니다.
그런데 흘려듣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그렇게 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아무리 흘려듣는 사람이라도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되도록이면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려하고 흘려들으려고 하는데도 사람인지라 흘려보내지지 않더라고요.
그 앞에서는 그냥 그런척하는 것이고요. 속에서는 부글부글합니다. 그 화를 담아두면 안되고 꼭 스트레스를 해소해야합니다. 저도 회사에서는 그냥 그런척 흘려보내는 척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지만 속에서 쌓입니다. 그러면 퇴근 후 나만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했습니다.
응원하기
한가로운오후
저도 예전에 많이 예민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이건 상대방에 대한 혼자만에 기대때문인거 같아요^^;;
사람에게 기대를 하지마시구요
나를 먼저 생각하세요
어차피 남들은 나에게 별 관심이 없어요^^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신경을 잘 안쓰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럴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신경을 잘 안쓰는 사람들은 깊게 생각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을 잘하는 사람들이기에
그런 것이 가능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