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으로 외동이 너무 부러워요..

동생때문에 매일 하루하루가 화나고 짜증나요^^

없었으면 진짜 행복했을거 같아요

동생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킹받고 선넘는 짓만 해가지고 없는거 보다 못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죠.. 저도 동생이 있는데 말 안듣거나 싸가지 없이 행동하면 진짜 때려패고 싶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동생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은 순간들이 많아요 작성자님도 그럴거예요 외동이 부럽다고 해서 지금 가진 행복을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동생이 너무 말을 안듣고 선넘는 짓을 많이 한다면 서로 지켜야할 선을 정하고 혼자 쉬는 시간도 챙기며 마음을 가라앉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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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외동도 외동만의 외로움이 많습니다. 다른사람들 형제있는분들 정말 많이 부러워하는분들도 많구요. 외동은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외로움을 정말 많이 탑니다.또한 힘들때 상의할 사람이 없어서 더욱 힘들어 합니다.

  • 지금은 형제가 짜증나고, 싫겠지만, 나중에는 형제가 최고라고 느끼실 때가 있으실 거예요. 부모님 돌아가시게 되면 의지할 건 형제거든요.

  • 저도 솔직히..형제자매가 많아서 외동인 애들이 너무 부럽네요. 부모님이 지원도 많이 해주고 혼자서 즐길 수 있는것도 많을거 같아요..

  • 아이고 아직은 그럴 나이이신가 보네요

    어릴땐 동생이랑 안맞으면 서로 많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조금만 더 참고 버터보세요

    나이들고 어른이 되면 사실 가족밖에'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땐 가족이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