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AI 회사들은 고성능보다는 소비재인가요?

주말에 중국 문샷의 키미k3 ai 모델을 내놓으면서 오픈ai와 앤트로픽 턱밑까지 쫓아왔습니다. 다만 고성능을 표방하는게 아니지 않나요? 그래서 중국 ai는 소비재 형태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중국에서 나온 AI 모델들은 말씀처럼

    엄청난 초고성능을 추구하기 보다는 실제로

    더 많이 사용될 수 있게 하는 말 그대로 소비재의 형태로

    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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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에서 나온 키 미케이 쓰리는 파라미터가 무려 2조 8000억개로 세계 최대 수준이라고 합니다.고성능이라는 말이고 요. 누구 다 가져다 쓰는 거의 무료 스타일 그러니까 오픈소스 전략을 쓰고 있어서 소비재라고 도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향후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말씀하신 부분도 일리있다 생각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기술을 선도할 수 있을지는 약간 미지수이고,

    그러한 기술력을 미국 등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나

    일단은 따라잡으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생각되기는 합니다.

    즉, 말씀하신대로 소비재에 가까운 모습을 보일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