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요한불곰149입니다.
타이어는 엔진오일처럼 몇km에 갈아줘라 이런 말보다는 트레드 홈안에 있는 마모 한계표시가 드러날때쯤 갈라줘라 이렇게 얘기합니다. (500원 동전 판별법도 있고요)운전습관이나 주행환경에 따라 좀 다르지만 잘 관리하면 8만km~10만km정도도 타더군요. 글쓴이처럼 연간 주행거리가 많지 않은 경우에는 주행km보다 연식에 따라 고무의 경화문제로 교환해줘야할텐게 타이어 표면 잘 살펴봐서 미세 크랙이나 주름이 발생했는지 확인하시고, 통상 타이어 제조사의 보증기한이 6년이니까 제조일자후 5~6년 사이에 교환하시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