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로드킬로 인한 동물 사체를 발견하시면, 직접 옮기거나 매장하기보다 관할 기관에 신고해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신고 시에는 위치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며, 고속도로는 한국도로공사, 일반도로는 지자체 민원콜센터/당직실로 접수하는 방식이 안내됩니다.
그거 아마도 경비원이나 환경공무직 공무원 분들이 치우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전에 비둘기 사체만 여러번 보다가 처음으로 고양이 사체를 몇해전에 한번 본적이 있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사체 부폐냄새가 정말 장난 아니였고 사람이 죽어서 방치되면 시신이 부폐하면서 나는 일명 시취 암모니아 냄새랑은 전혀 다른 그런 사체의 냄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