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어릴 때 생긴 트라우마가 고치기 어렵고 평생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나이에는 일단 신체적,정신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누군가에게는 작은 일이라도
크게 느껴져 트라우마정도의 기억들이 오래갈 수 있어서 저도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웃음거리라고 보는 사람들이 이상한 것이고 제 경험을 이야기하자면 저는 어릴 때 생선가시가 목에걸려
아직까지도 생선을 먹는 것을 무서워해서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일이지만 내가 그걸 트라우마라고 느끼는데 그걸 비웃는 사람들과는 상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