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우선 대기가 굉장히 복잡한 구조라고 합니다. 이는 우리나라 자체가 산악지형이기 때문에 그런것인데 이를 예측모델에 적용하여 변수를 모두 반영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하죠. 또한 기상 예측 모델 자체는 과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하는것인데 모든 변수들을 고려하기에 우리 기상청의 역사가 굉장히 짧다고 하지요! 또한 여러 데이터들을 수집하여야 하는데 이 데이터를 수집하기에 지상 관측소, 위성, 레이더 등이 다른나라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도 다른나라들과 같이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현상에 직격탄을 맞고 있기에 시시각각 기후현상이 변화되고 있고 이에 따라 예측자체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다고 하지요! 하지만! 그렇지만! 실제로 그렇긴 하지만! 안맞아도 너무 안맞으니 ㅠㅠ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방법들을 강구하여 국제적인 협력을 통해 기상 선진국에서 자료들을 정확하게 수집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든.. 더욱 더 큰 노력이 필요할것으로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