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결과가 ‘정상’으로 나온 것에 대한 만족도 조사도 필요할까요?

건강검진을 받고 특별한 이상이 없어 ‘정상’이라는 결과가 나오면 대부분 안심하고 만족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건강검진이 끝난 뒤 ‘정상’이라는 결과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는지, 검진 과정이나 결과 안내에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등을 조사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런 만족도 조사를 건강검진을 실시한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도록 건의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국민신문고를 통해 보건복지부에 제도 개선 의견으로 건의하는 것이 더 적절할까요?

건강검진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결과에 대한 만족도 조사도 제도적으로 필요할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것들이 자꾸 늘어나면 조직 자체가 일이 많아지고

    손이 부족해집니다

    불만이 있었으면

    그에 대한 민원을 넣으면 되는 것이지

    그걸 굳이 전체 조사를 하는 것 자체가 의미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또 만족도 조사를 한다고해서

    거기에 응할 사람보다 응하지 않을 사람들이 월등하게 많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다른 루트로 해결하면 되는 것이지

    굳이 쓸데 없는 절차, 과정을 만든다는 것은

    그런 것들이 쌓여가면 하나를 위해 더 많은 것들을 포기하는 잘못된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