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가 잘못 한 것이 없더라도 서로 잘못을 인정하며 화해를 해야 할까요?
가까운 사람과 다툼이 있었습니다. 당시 자세한 상황은 글로 쓰지 못쓰지만
그 당시를 다시 생각해봐도 그리고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이건 내가
잘못한게 없는 억울한 싸움이였습니다.
안볼 사람이라면 인연 끝내겠지만 그런 사람이 아니라 이대로 인연을 끊을 수는 없습니다.
만약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도 서로 잘못을 인정하며 화해를 해야 할까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못한 게 없더라도 서로 이해하고 마음을 열어 화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억울하더라도, 상대방도 상처받았을 수 있으니,
조금은 양보하고 대화로 풀어가는 게 더 건강한 인연 유지 방법입니다.
결국, 관계는 서로의 마음과 배려에서 시작되니까,
조금은 힘들더라도 화해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어요. 인연을 끊기보단,
이해와 용서로 더 깊은 신뢰를 쌓는 게 좋다고 봅니다.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요,계속 볼수밖에 없는 사이라면 혹은 보고싶은 사이라면 잘못을 인정하는 계기가 아니고 화해를 한다는 계기로 생각 하시고 먼저 다가 가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잘못한게 없으시잖아요 그러면 잘못한 계기는 아예 없으신거예요 말그대로 화해의 계기 입니다
그정도사이라면 화해하고 말고가있을까합니다
상대편도 잘못이 없다생각하지않을까요? 이왕 화해할까러면
그당 서로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화해하는게 좋겠죠
잘못이없다 생각하며ㅏ 화해가 안될것같아요.. 상대방도 똑같은 생각일거니깐요
많이 억울하지만 져주고 넘어가는 사람이 대인배입니다. 인연을 끊을수 없는 관계라면, 좀 억울해도 나만 떳떳하면 되니, 입발린 소리로 먼저 사과한번할수 있습니다. 화해하고 사이가 좋아졌을때, 전에 이랬었는데 억울했지만 먼저사과했던거 아느냐 추억처럼 웃고얘기할수 있을날이 올겁니다.
고개숙이고 사과하는데 돈이드는것도 아니고, 목숨이 걸린일도 아니라면 해도 됩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져주는게 이기는거에요.
그게 나중에 나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겁니다.
좋은기운 가득 담아서요.
안녕하세요 계속 봐야될 사이시면 먼저 화해를 하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먼저 다가가고 말걸고 하면 상대방도 풀리실거 같아요 그리고 최대한 안싸우는 방법으로 지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네~~ 질문자님 잘못이 없어도 연을 안끊고 이어가고 싶으시면 먼저 화해를 청하면서 제가 경솔햇다고해보세요 아마 좋아하실거예요~ 조금 양보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네 사회생활 하다보면 억울하게 본인이 잘못한게 없어도 먼저 손을 내밀고 사과를 할 필요성도 있어요.
더군다나 매일 볼 사람이면 더 그렇구요.
대범하게 먼저 사과의 손을 내밀면 상대방도 흔쾌히 받아 들이고 본인의 잘못도 솔직히 사과할 겁니다.
스트레스 받는것 보다 빨리 사과하고 훌훌 털고 일어서는게 좋습니다.
비온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 라는 말이 있듯이 사과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잊혀 질 겁니다.
상대방 입장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한손으로 손뼉을 칠 수는 없지요. 나도 모르게 상대방이 서운했을 수도 있거든요. 가까운 사람끼리 안볼 사이도 아니고하니 작성자님께서 잘못한일이 없더라도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네요.
형제 끼리도 싸우고 부모 자식간도 싸우잖아요.
그래도 화해 하고 잘지내잖아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당사자 둘은 알아요.
내가 잘못했는지 상대방이 잘못했는지
만약에 그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럴 때 잘쓰는 말 있잖아요.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안 보고 지낼수 없는 사람이라면 좋게 좋게..
살다보면 가까운 사람과도 언쟁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전에 그때그때 상황이 사람을 좌우하다 보니 평소와는 다른 성격이 나왔을수도 있어요
친구도 후회하고 있을수 있구요
화해하시고 지내다보면 친구가 고맙다 할날 있을겁니다
친한 친구이니 한번 봐준다 생각하고 예쁜 우정 지켜가시길 바랍니다
가까운 사람과 말하다 보면 다툼이 생기기마련입니다. 자세한 상황을 알기 어려워 어떻게 말하기 그렇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잘못한게 없어도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며 화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겨서 뭐합니까..그냥 넘어갈 건 넘어가는 것이 더 낫습니다. 항상 큰 문제가 발생하거나 안맞다고 느낄때는 서로의 주장을 계속해서 유지해서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내가 잘못한 것이 없더라도 이해하고 끝낼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잘못한게 없다는 것이 내 기준에서 잘못이 없다는 것이면 된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잘못되었다고 뭔가 이상하다고 말한다면 굳이 잘잘못따질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배운 이후로는 다른 사람과 잘 안싸우는 것 같아요. 내 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며 산적이 많았는데 저런 얘기들을 하두 듣다보니 내가 정답이라기보다는 각자의 정답이 있고 그 사람 입장에서는 내 말과 행동이 잘못외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이해하고 넘어가보세요.
인연을 이어가고 싶으시고
추가로 대화해도 똑같은 방향이라면
한번쯤 그냥 인정하고 지나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재는 서로 감정 싸움 때문에
상대의 말이 잘들리지 않을 것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계속 인연을 이어가고 싶으시면
지금은 그렇다하시고 지나가시고
시간이 지나서 그때는 그랬다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내 잘못이 아닌데도 어쩔 수 없이 잘못했다고 하면서 잘 지내자고 해야 할 상황이 생깁니다. 분명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도 상대랑 다시는 안볼 사이가 아니라면 어쩔 수 없이 내쪽에서 사과를 하게 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 내가 거짓말로 사과하더라도 봐야하는 상대라면 어쩔 수 없네요....
살다보면 내가 잘못을 하지 않았더라도 상대방과 화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상대방을 평생 안볼거라면 잘못하지 않았기 때문에 화해를 하실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그게 아니고 얼굴을 보며 살아가야 할 사이라면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화해를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내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굳이 잘못을 인정하며 화해 할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도 억울한데 잘못을 인정하게 되면 더 억울한 심정이 들고 나중에 괜히 잘못을 인정 했는지 후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서로 잘못을 인정하면 상대방은 역시 내가 옳았다고 생각하고 다음에 또 억울하게 싸움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인연을 이어가는 사람이라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서로 자연스럽게 풀리기도 하는데 그냥 기다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싸움은 양쪽에서 잘못한 것이 아니고 한쪽에서 잘못해서 시비를 걸 때 싸움이 일어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보지 않을 사람이라면 괜찮지만 계속 봐야 될 사람이라면 그때 그런 말을 해서 섭섭해서 그랬는데 내가 참지 못해서 미안했다고 말을 하면 풀리고 관계가 회복될 것 같습니다
남에게 지기 싫어가는 성향의 사람들이 의견에서 꼭 목소리가 커지고 자기판단이나 자기말이 다 옳다고 하는경우가 참많아요
저는 싸우기 싫어서 그래 니말이 다 맞다 처럼 지고 들어갑니다
내가 잘못하지 않았어도 나의 잘못된점을 찾아보고 사과하는편이 속편하더라구요
내가 명백히 잘못하지 않았더라도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감정을 인정해주는 방식으로 접근해보세요. '네가 속상했을 수 있겠다'처럼 공감은 하되, 사실 왜곡 없이 대화를 여는 게 좋습니다. 억울함과 관꼐 유지 사이 균형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