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일 못 한다는 인식 받을까봐 불안해요

신입사원인데 눈치 보이고, 질문도 조심스러워서 자꾸 주눅이 듭니다. ‘쟨 왜 저래’라는 시선이 무서워요. 이런 불안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이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회사입사후 글쓴이분이 받는 심리적 영향은 누구냐 가지고 있습니다 실수하고 하나씩 배우고 일은 하다보면 노하우가 생겨요 인식하지마시고 할수 있는 일은 한다라고 생각하셔요

  • 신입사원은 말 그대로 신입사원입니다. 일이 처음이기 때문에 당연히 다 처음 하는 것이고 천천히 배워가는 거죠. 사수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그러니 마음을 조금 릴렉스 해보세요. 열심히 하되, 자신에 대한 기대치나 완벽주의를 살짝 내려놓아 보세요. 70점만 잘 해보자는 마음으로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 조급함이 드시는 것은 일을 잘하고 싶은 열정과 성실한 태도로 보여지네요ㅎㅎ 앞으로 일 잘 배우실 거예요.

    그리고 사람 스타일 마다 다르겠지만, 경직되어 있는 것보다 편하게 지내고 자연스럽게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우리 회사에 잘 적응했네"로 생각할 수 있어요. 결국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니까 ㅎㅎ 마음을 내려놓아보세요

    그리고 신입일때는 사소하더라도 자주 질문하면 오히려 더 좋아하실 확률이 높아요ㅎㅎ 그러니 질문하는 것이나 잘 모르겠을때 두려움 보다 열정있는 모습으로 보일 것이라고 생각해보세요ㅎㅎ

  • 신입사원이 회사에 보여주는 모습에는 패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자신감을 갖고요. 어느정도 실수를 하더라도 다들 이해해 주니 실수를 바로 인정하고 같은 실수를 안하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당당해지세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입사원이시면 눈치를 보시면 안되고

    궁금하고 의문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질문을 하고 빠르게

    업무 습득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신입사원에게 업무 못한다 왜저래

    하는식의 생각을 잘 안 하는만큼

    반복적인 질문은 삼가 하시면서

    업무를 이해하고 빠르게 습득 하시는

    노력을 하신다면 충분한 신뢰를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 원래 신입사원일때는 뭐든지 실수를 하면서 성장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매번 실수를 하다보면 남들의 시선이 두려워지기도 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최대한 신경을 끄는게 좋고

    내가 일을 하면서 실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다가보면 자연스럽게

    주변에 대한 인식도 좋아지고 내 스스로도 성장했다는 성취감을 느낄수 있게 되실겁니다.

  • 질문해주신 회사에서 일 못한다는 인식을 받으실까봐 두려운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주눅을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신입 사원은 말 그대로 초년생이기 때문에 실수하고 잘못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그런 실수를 범하실 때에 거기에서 배우셔서 다음 번 같은 상황이 오면

    잘해내시면 그런 기분도 차츰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 솔직하게 회사 직원들도 처음에 일을 잘 못하는 것은 어느정도 이해를 할겁니다. 일을 적극적으로 하고 또 열심히 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