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소염제 먹는것과 바르는것의 효과차이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어죠음

복용중인 약

없음

우리 흔히들말하는 파스가 붙이거나 바르는 소염제고

우리가 먹는 알약으로먹는 소염제가 있잖아요

예를들면 우리근육통에 바르는 소염제를쓰는데

이때 먹는소염제를 먹어도 동일한 효과가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차이가있다면 어떤차이가 더있는지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파스는 국소적으로 작용해 위장장애와 같은 부작용이 덜하며 국소적으로는 더 빠르게 작용할 수 있어 관절통이나 근육통에 많이 사용됩니다. 알약은 전신작용이라 두통 해열 그리고 관절통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동일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투여경로가 다른 것입니다.

    외용제는 피부로 흡수되는 것이고 그 부위에 소염효과를 바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먹는 소염제는 경구투여로 전신에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근육통이 있을 경우, 소염진통제를 드시면서 바르는 소염제를 같이 사용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환영 약사입니다.

    알약으로 먹는 소염제/ 붙이거나 바르는 소염제의 가장 큰 차이는

    작용하는 부위입니다.

    먹는 소염제는 위장관에서 흡수 후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퍼져서 작용합니다.

    붙이거나 바르는 소염제는 피부를 통해서 흡수된 후에 해당 부위에 작용합니다.

    따라서 전신적인 작용이 필요하고 염증, 통증이 심할 때나 신체외부 쪽 작용이 아닐 때는 먹는 약으로,

    근육통이나 염좌처럼 특정부위 작용이 필요하고 다른 부분은 괜찮을 때, 먹는 약에 추가로 사용할 때는

    붙이거나 바르는 파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네 먹는 소염진통제도 바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효과가 있는데요. 바르는 것은 아무래도 부작용이 적습니다. 국소적인 작용이고 효과크기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먹는 소염진통제는 전신의 작용을 해서 어느 부위든 통증 부위에 작용을 할 수 있고요. 전신에 작용하는 만큼 부작용도 조금 더 많은 빈도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네 동일한 효과를 냅니다. 처방약으로도 나오는데 동일하기 때문에 먹는 것과 바르는 것이 동시에 나오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먹는 소염진통제는 전신에 작용을 하고 바르는 소염진통제는 바르는 부위에만 국소적으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