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 부사관으로 지원하면 힘들까요?
군대 전역한지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예비군도 부사관 지원이 가능한걸로 아는데 공무원만 취급해준다 해도 부사관으로 임관하는거 괜찮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군대 전역 후 부사관 지원을 고민 중이시군요. 부사관으로 임관하는 건 분명히 도전적이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다고 생각해요. 예비군도 부사관 지원이 가능하니, 충분히 도전해볼 만해요. 부사관은 공무원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직업이기도 하고, 군 생활의 경험을 살려 더 나은 리더가 될 수 있을 거예요. 힘들겠지만,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부사관도 공무원입니다.
즉, 공무원 대우를 해주며, 연금은 공무원과 다르게 연금조건만 충족기키면 전역즉시 지급됩니다.
부사관도 이점 많으니 군생활이 잘 맞으시다면 지원해보세요.
요즘 병사들이 월급이 오르는 만큼 부사관들의 월급이 오르지 않아서 하사에서 중사로 가지않고 회의감을 느끼고 전역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어느정도 짬이 차고 계급이 오르기전까지는 연봉이 너무별로라는 소리죠 그런 부분을 제외하신다면 우리나라는 직업군인의 모집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병사로써 군대를 다녀왔을 때는 부사관들이 대부분의 일들을 다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주위의 친구 중 부사관으로 간 사람과 ROTC로 간부로 간 사람들이 있었는데 술 마시면서 둘의 의견을 들어봤는데 부사관이 일이 더 많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간부가 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요즘 군대도 다치면 나 몰라라하고 대부분의 책임질 일들이 있으면 지휘관에게 가긴 하지만 부사관에게 책임을 물리는 그러한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한 리스크를 다 따지면 솔직히 다른 9급 공무원을 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 9급 공무원 중 교육행정직이 인기가 많은데 워라벨을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헬 지역에 떨어진다면 정말로 인생이 힘들어 질 수 있지만 대부분은 이 직렬은 워라벨을 챙길 수있습니다.
하지만 추가근무수당이 없기 때문에 월급은 적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부사관을 하는 것을 정말로 추천 안 합니다.
다친 부사관들 봤는데 진짜로 ... .. . 한번 다치면 실비 하더라도 감당이 안 됩니다. 솔직히 국군병원 못 믿습니다.
가볍게 다친 경우를 제외하고 정말로 사 병원에서 치료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심지어 요즘 핸드폰 다 뿌려져서 학교로 치면 학부모, 군대로 치면 병사의 부모님들이 민원을 엄청 카톡으로 넣습니다.
그런다고 그러한 민원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진짜 별 것 아닌걸로도 민원 넣고 불평 불만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물론 군대라는 좁은 사회에서 그런 걱정은 당연하지만 어쩔 수 없는 딜레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공무원을 원하신다면 다른 9급 혹은 7급 공무원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9급공무원이라도 군무원은 오지 즉, 격지로 떨어져서 차가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정말로 불침번 이것 답 없습니다.
그냥 군무원, 군인 부사관을 제외한 9급 공무원을 추천합니다.
우리나라 군인들 정말로 고생이 많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요즘 군대 간부들 특히나 초급 간부들이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원인으로 병사들 월급 두배 인상하면서 병사들과 월급 차이도 별로 안나고 하니까 메리트도 없다고 하던데.
하지만 본인이 군대가 적성에 맞으면 부사관으로 가는것도 좋겠죠.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현재 부사관지원해도 크게 메리트가 없습니다. 현재 군인들도 핸드폰 사용하고 월급도 비슷하고 현역군인들도 관리하기도 힘들구요. 또한 진급도 하기도 어려운 시대입니다. 저라면 지원하지않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