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8살에 대학교 4학년 너무 긴장돼요.
원래는 학교 졸업할 생각 없었는데 부모님의 권유로 마저 남은 4학년 다니고 졸업하라고 해서 늦은 나이에 오늘부터 개강이라서 학교 다니는데 긴장되네여.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금동보안관입니다. 저도 대학시절이 있었지만 일반적으로 자기가 전공한 곳으로 직업을 가지는 경우는 드무니까
질문자님의 나이도 있고 하니까 제 생각으로는 졸업하고 어떤 직장생활을 할 것 인지
정해서 미리서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지만 졸업하고 금융기관 에서 근무를 했답니다. 아무튼 질문자님의 궁금증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듯한누에28입니다.
저랑 상황이 비슷하네요. 25살에 입학해서 29 1학기때 수료하고 졸업장은 31에 받았죠. 뭐 별거 없습니다. 그냥 학교 다니면서 취준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신입생 처럼 설레는 마음이 들겠군요. 학교 잔아요. 편한 마음으로 다니세요. 마지막 대학 생활 보람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