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려고 신경쓰고 있는데요 흐리거나 비 오는 날에도 굳이 발라야하나 싶을때가 있어요.

해가 잘 보이지 않는데도 자외선은 여전히 영향을 주는 건지 궁금합니다.

날씨에 따라 자외선 차단의 중요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그리고 실내 활동이 많은 날에도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는지 함께 알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흐리거나 비 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피부 노화에 영향을 주는 UVA는 구름을 상당 부분 통과할 수 있어, 해가 보이지 않는 날에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맑은 날에 비해 자외선 강도는 다소 낮아지지만,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하거나 운전을 하는 경우에는 흐린 날에도 자외선 노출이 적지 않습니다.

    실내 활동이 많은 날이라면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창문과 가까운 자리에서 오래 있거나 햇빛이 들어오는 공간에 자주 머문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반면 창문과 멀리 떨어진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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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선크림은 365일 발라야 한다고 하도라구요. 그래서 저도 즈말 빼고는 항상 바르고있어요. 집 전등으로도 자외선 필수라고 하저라구요

  •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 것이

    흐린 날 가운데에도 강력한 자외선이

    그런 구름을 뚫고서 피부에 와닿기 때문에

    선크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네 바르셔야 합니다. 해가 구름에 가려져서 햇볕이 보이지 않더라도 자외선은 끊임없이 우리의 온 몸으로 쏟아죠 내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님의 피부가 걱정되신다면 바르시기를 강츄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