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중에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직원 피하는게 답인 걸까요?

회사 직원중에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누가 들어도 뻔한 거짓말인데 본인은 모르는지 진짜 처럼 말을 하더라구요. 예를 들어서 밖에서 혼자 담배 피면서 전화통화를 하는걸 봤는데요. 본인은 거래처 직원과 미팅을 하고 왔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것 뿐만이 아니라 사소한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해서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자꾸 저한테 말을 거는데 상종을 하지 않는게 좋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에 피해가 가지않는 거짓말은 그냥 내버려 두시고 듣기 싫은 말은 그냥 무시하시는게 좋을겁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업무상으로만 대화하시면 되고 사적으로는 친해지지는 마세요

  • 저도 그런분이랑 같이 일해봤는데

    모든게 거짓말이죠 일 편하게 하고

    월급만 받아가려고 저러는 거에요

    말그대로 일 하는척만 하는거죠

    저 같은 경우는 상사들한테 다 말했습니다.

    상사분들도 일 대충 한다는거

    다 알고 있더라고요 그 뒤

    알아서 관두더라고요

    질문자님 회사 직원분도

    알아서 나갈거에요

    상사들 한테도 찍힐거 분명하고요

  •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직원은 거짓말이 들통 난 것을 증명하게 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보통 사람의 거짓말 심리는 들통나지 않아서 사소한 것까지 거짓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들통나게 하는 전략을 구성하는 게 좋습니다.

  • 피하는 것도 답이긴 하지만 그 거짓말 하는 동료를 역으로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것 같ㅇ습니다.자신이 거짓말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깨우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 거짓말이 반복되는 경우 증거를 수집해보세요!

    또 대화할 때 냉정하게 대화하세요.

    혹시나 정말 거짓말이 아닐 수도 있어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