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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무실에 허언증 같은 직원이 있어요

회사 사무실 직원 중에서 있지도 않은 사실을 이야기하거나 본인의 이야기를 부풀려서 이야기하는 사람 이 있습니다 약간 허언증 같은데요 다른직원들도 그걸 알지만 딱히 뭐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듣고만 있고 응응 이정도의 리액션만 하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듣는것도 힘들고 피곤하네요 어떻게하면 그 직원이 허언증같은 이야기를 안하도록 할 수 있을까요 또 우리들이 반응이나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심을 가져주지 마세요. 허언증이 있는 사람들은 누군가 반응을 해주거나 호응을 하면 계속 하거든요

    짧게 단답형으로 일관하거나 자리를 피해버리는게 좋을듯합니다

  • 보통 그런사람들에게 크게 반응해주시면 안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그렇게 반응하는 사람에게만 더욱더 허언증을 발휘합니다. 반응도 하지마시고 한쪾귀로 흘리시기 바랍니다. 허언증은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발생하는 증세입니다. 싺 무시를 해야 본인도 하지 않습니다. 절대 경청해주자는 마음으로 진지빨면서 들어주지 마세요 본인의 잘못을 절대 모릅니다. 무반응이 약입니다

  • 그 말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아는 사람과 3자 대면하는 자리를 만드시거나 그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두셨다가 다같이 보는 자리에서 보여준다던지 등등 방법으로 대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이 힘드시다면 듣고 그러려니 모드로 가셔야할 듯 합니다

  • 대체로 그런 사람들 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리는 것이 좋긴한데요.

    만약 거슬리면 논리적으로 반박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몇번만 하다보면 자신도 잘못 말하는 것을 알고 고칠 것 같습니다.